태그 : 그림일기

2009/11/03   그제 꿈에 난 연아 언니여씀 [12]
2009/09/06   운수대통 벚꽃차! [16]
2009/08/20   안녕, 1년만의 미타카 [10]
2009/08/11   죄송합니다 그동안 잉여짓 좀 했습니다 [20]
2009/06/21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24]
2009/04/19   말 그대로 死월, 그리고 눈 깜짝할 새 지나간 달콤한 휴식 [14]
2009/04/02   참 별 일도 다 있지 [18]
2009/03/22   나,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22]
2009/03/01   아 이 그림일기 아무리 생각해도 발로 그렸다 [8]
2009/02/10   미칠 듯한 무기력 [19]
2009/01/27   드디어 이사 완료!!! [16]
2008/12/20   핸드폰에 얽힌 잡담 하나 [14]
2008/09/30   졸업논문이여, 졸업논문이여, 그대를 어이하면 좋을꼬 [12]
2008/09/21   추석도 지나고~ [14]
2008/09/08   2X세의 난난, 처음으로 클럽에 가다 [18]
2008/08/28   돌아왔습니다~ I came back! [20]
2008/08/14   근황 보고 [11]
2008/08/03   일단 끝났습니다.... [16]
2008/07/20   아니 정말로 딱히 고기가 먹고 싶은 건 아니구요 [12]
2008/07/13   해야 할 일도 하고 싶은 일도 너무 많네요 [10]
2008/07/04   낮게 흩어진 구름, 천둥이 따르지 않는 번개 [12]
2008/06/24   4월의 난난, 햇살 눈부신 날의 소녀 놀이 [10]
2008/05/29   RE-Challange!! 딸기잼을 만들자, 그 2편! [4]
2008/05/22   딸기잼을 만들자!! [18]
2008/05/18   부탁이야, 나에게 그림을 그리게 해줘 [10]
2008/05/09   에르님과 신주쿠 데이트, 뒤늦은 후기~! [10]
2008/04/27   아, 안 돼, 마법이 풀려 [13]
2008/04/23   최근 얻은 작은 깨달음이라고나 할까요(+ Japanese Version) [6]
2008/04/20   사실은 정말로 연애가 하고 싶은데(+ Japanese version) [15]
2008/04/17   어째 요새는 계속 일기만 쓰네요 [10]
2008/04/14   하라주쿠 데이트~로리타(?)로 외출~ + 또 근황 [13]
2008/04/01   삽질은 나의 힘 [10]
2008/03/27   일본에도 있다! 학교 앞 문방구 불량식품 [10]
2008/03/20   난난, 자기를 그리다 (+ 김연아 선수 얘기 조금) [16]
2008/03/11   난난, 그림쟁이의 일상을 시작하다 [14]
2008/03/09   샹즐린이랑 놀기 [8]
2008/03/06   난난, 여전히 잘 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 [8]
2008/03/03   3월 2일, 유시마텐진(湯島天神) 매화꽃 축제(梅祭り) [15]
2008/02/18   아 내가 편 나눠가면서 여행기 올리고 있을 때가 아니었구나 [14]
2008/02/14   2월, 오사카 & 교토 여행 (1) - USJ + 일본식 여관 [8]
2008/01/28   난난전 : 오른손과의 대화 [14]
2008/01/15   설정 문답!! [12]
2008/01/05   노래는 즐겁다 [7]
2008/01/0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9]
2007/12/25   Merry Cristmas!!! [12]
2007/12/22   청춘!!! [17]
2007/12/07   어디로 가 버린 걸까, 나의 지난 일주일 [13]
2007/11/29   난난은 어제부터 이런 상태 [19]
2007/11/11   '필요하면 한다', 그 말에 숨겨져 있는 놀라운 진리 [22]
2007/11/10   피겨스케이팅의 김연아 선수는, 일본에서도 유명인입니다 [15]
2007/11/04   10월 30일, 기숙사 할로윈 파티 [20]
2007/10/10   10월 10일, 난난 양갈래 머리 작렬 [17]
2007/10/06   오늘은 휴일 [15]
2007/10/01   Au revoir!! ~ 난난 출격!! ~ [19]
2007/09/28   나노야, 너 왜 그러니? [17]
2007/09/19   내 이름은 난난, 내 얘기 들어볼래? [43]
2007/09/06   나, 일 년 전만 해도 정말 성실했는데 [8]
2007/08/21   아 부끄러워 [10]
2007/08/15   지나간 8월 14일 그 날의 난난은 [4]
2007/08/11   あなたたちの視線が私の胸を刺す당신들의 시선이 나의 가슴을 찔러 [10]
2007/08/08   사랑니 얘기가 나온 김에 하나 더 [4]
2007/05/16   인튜어스와 함께 한 걸음 [3]
2007/05/10   난난의 궁상스런 일일 [6]
2007/03/29   요새 너무 잠이 많이 와요 ㅠ_ㅠ [3]
2003/12/28   [08.12.28] 친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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