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레비스트로스님

 

R.I.P.
Claude Levi-Strauss
(1908~2009)


 

by 난난 | 2009/11/04 19:29 | 亂亂의 小小한 日日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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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t 2009/11/05 22:47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난난 at 2009/11/09 02:03
쥬> 응 명복을 빕니다.....ㅠ_ㅠ

그런데 쥬야 상관없는 얘기긴 한데... 너 전에 이 블로그에 코멘트 달았는데 내가 못 찾은 거 있니?
코멘트 본 것 같은데 리리플 달려고 보니까 없어져 있던 게 있어서.
종은이 것도 그렇고.... 어디다 달았어? 나 못찾아서 리리플 못 단 거니까 날 미워하진 말아줘 ㅠ_ㅠ
Commented by at 2009/11/09 02:06
아, 그거 지워서 못 찾으시는 걸 거예요 ㅎㅎㅎ
Commented by 아난드 at 2009/11/06 13:35
저도 명복을 빕니다(여담이지만 얼마전에 레비스트로스가 나오는 발제를 했.. 흑흑)
Commented by 난난 at 2009/11/09 02:04
아난드> 흑... 레비스트로스가 나오는 발제라니 말만 들어도 힘들었을 것 같고나
레비스트로스 너무 어렵지 않아? 나 솔직히 구조주의만 남겨놓고 그렇게 가버리시면 어떡해요!!! 라고 소리치고 싶어씀.
마치 미하엘 엔데가 난해한 작품들만 잔뜩 남겨놓고 95년에 세상 뜨셨을 때 '우린 어쩌라고요!?' 하고 느꼈던 감정과 비슷.....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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