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Schurarafenland! -2nd-

안녕하세요, 난난의 개인 블로그 <난난의 슈라라펜란트> 주인 난난입니다^ㅁ^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첫 번째 방명록이 100개의 댓글 수를 채우고 명예의 전당으로 보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ㅂ<
이 포스트가 두 번째 방명록 및 공지입니다~ 링크 신고하실 때도 이쪽!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이 곳을 이용하시기에 앞서 몇 가지 당부 말씀.
 
1. 저는 기본적으로 이 놀이터에 놀러오시는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제가 올린 글을 읽고 관심을 가져 주시는 것은 대단히 감사한 일입니다. ^^ 자유롭게 글 남겨주세요. 그러나 이 곳은 난난의 개인 블로그입니다. 사유지(私有地)에서 사유지의 주인과 주인의 다른 손님들을 최대한 존중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겠지요?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2. 문학적인 효과를 노리고 의도적으로 사용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번역어투나 통신어체는 삼가 주시고, 맞춤법은 최대한 지켜주세요. 언어 변형의 정도가 지나치게 심하다고 생각되는 리플일 경우, 블로그 주인에 의해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3. 이 블로그에 올라오는 컨텐츠는 별도의 출처가 없는 한 모두 제 개인 생산물입니다. 제 허가 없는 이동 및 복제를 금합니다.

들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슈라라펜란트 여행 되세요~^ㅁ^




by 난난 | 2009/12/31 23:59 | 亂亂의 小小한 日日 | 트랙백 | 덧글(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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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泫定 at 2008/12/21 19:22
첫 방명록에게 축하의 인사를!
여기서 등수놀이 같은 거 하면 안 되는 거겠지? ^ㅂ^
내가 뭐 보여줄게 -> http://www.volks.co.jp/jp/event/0902sd_owners/limited_sd.html
Commented by 난난 at 2008/12/28 02:37
현정> 등수놀이 해도 돼 ^ㅂ^ 에헤헤헤헤헤헤
암튼 첫 리플 감사합니다 >ㅂ<//// 앞으로도 잘 부탁해!

그런데.... 그 사진은..... 음....... 나 당신한테 뭐 잘못했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유딩노노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ㅇㅏ아ㅏ아아ㅏ아ㅏ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ZOON at 2008/12/21 21:34
두번째 방명록에 축하를!!
앞으로도 계속 번창하세요~^^
Commented by 난난 at 2008/12/28 02:38
ZOON 님> 그러고 보니 첫 방명록의 첫 리플은 ZOON 님이셨네요. ^^
포스팅도 들쭉날쭉하고 개인적인 이야기 투성인데도, 언제나 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_ _)
Commented at 2008/12/21 23:3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난난 at 2008/12/28 02:42
비밀의 착한아이> 3등 인정!!!!! 31일을 기대하고 있겠어요 +ㅂ+

새 블로그 즐찾 OK. 그거 뭐라고 하나? 싸이로 치면 메인 사진!!!
거기 고양이 완전 귀여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요새 고양이가 너무 좋다!?!!?!!?!??!! ㅠㅠㅠㅠㅠㅠ 잉 ㅠㅠㅠ 그 아이 어느집아이니 혹시라도 집에서 키우고 있는 아이라면 사진 좀 하악하악 랄까 나 님 집에 놀러가도 됨!? 아 그건 안되겠구나ㅠ

가서 좀 보다 왔는데 난 도인에 관한 얘기를 성서공부 권유하는 사람들로 바꿔서 읽으니 딱이었음 ㅋㅋㅋ 기타 연주 파이팅! ^^*
Commented by 아난드 at 2008/12/23 01:26
축하드려요! 덧글 100개라니 덜덜... 멋져요:)
연말입니다, 언니. 한해 마무리 잘 하셔요!! ㅎㅎ 연초에 언제 얼굴이라도 뵈었으면 ㅎㅎ
Commented by 난난 at 2008/12/28 02:43
아난드> 고맙습니다. 거의 2년만에 100개 된걸 ^^
응응 연말이에요. 우리 아난드양도 한해 마무리 잘 하고 한해 시작도 잘 하길!!! 언제 맛난 거 먹으러 가쟈 ^ㅂ^//
Commented at 2008/12/28 19:2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난난 at 2008/12/28 19:51
비밀의 마법사님> 으힝 ㅠㅠㅠㅠㅠㅠ 그런 슬픈 사연이 ㅠㅠㅠㅠㅠ
그 게임 뭔지 알 것 같아요 ㅠㅠㅠㅠ KO**MI의 가슴뛰는 추억가득 소녀의 마음이죠 ㅠㅠㅠㅠㅠ
저 마법사님이랑 세상을 놀라게 할 물건을 연성할 기회만 노리고 있었는데......;ㅁ;

그래도 어쩌시겠어요..... 난난은 어디 가지 않지만 한정 특전과 인형옷은 어디로 가버리는걸요 ㅠㅠㅠㅠㅠ
다시 마나가 차오르면 저를 소환해주세욥 ;ㅂ;

그런데 도키메모가 DS로도 나오는 줄은 몰랐는데요. 걸즈사이드 말고 걍 일반판 있음 저도 좀 땡기는데 ^ㅂ^
............저의 유카리땅을 다시 한 번..... (그만해 오덕)
Commented at 2008/12/28 20:1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난난 at 2008/12/29 03:28
비밀의 마법사 님> 넵 전 조신하게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
그런가요 일반판은 PSP.... 그러고 보니 PSP는 터치가 안 되지요;;;;
그런데.... 기왕 터치가 되려면 포동한 아가씨들이 낫지 남정네들 터치해서 뭐 합니......

네 죄송합니다. 아이챰 저 이런 모습 세상 사람들이 알면 안 되는데 u///////u
그러나저러나 PSP든 DS든 19금 게임은 아예 없는 건가요? 의외네요...;;;;
Commented at 2008/12/29 20: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난난 at 2008/12/30 06:25
비밀의 마법사 님> 괜찮아요 많이 올리셔도 ^ㅂ^ 전 마법사님과 계속 정이 오고가서(응???) 기쁘구~

하긴 정말 그러네요! 도키메키는 순수함을 지향하는 게임이었죠! 도키메키 팀이 서비스로 수영복 샷을 제공했더니 오히려 유저들의 항의가 빗발쳤다는 그런 레전드급 이야기를 왜 제가 망각하고 있었을까요 ^^;;; 제가 해본 건 오리지널 딱 하난데요, 거기도 뭐 키스 있었나 싶어요? 나무 아래에서 고백받고 끝이었던 것 같은데... 전 가열차게 공략하던 유카리땅이 절 떠나고 갑툭튀 웬 여자애한테 고백받아버려서 엔딩 따위 하얗게 날렸던 슬픈 기억이 있습니다 ㅠㅠ
하긴 정말 터치 되는 남성향이면 무지 19금이겠어요. ^^;
그런데 일본 소프트는 어떻게 구하나요? 그런 루트가 따로 있나? 저도 요새 오락기 하나 사고 싶은 참이라 관심가네요 ^^ 저 같은 경우도 딱히 국내발매 안 되어도 상관없는 타입이라서요.
Commented at 2008/12/30 20:3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난난 at 2008/12/31 05:26
비밀의 마법사 님> 잘 모르겠어요 ^^; 제가 도키메키를 해 본 게 어언 6년 전이라... (헉;;)
전 사실 도키메키 하면서 도키메키를 느껴 본 일은 없네요! 음... 그냥 유카리땅한테 하악질만 한 듯...
아아 저는 도대체 도키메키를 뭘로 플레이한 걸까요 ㅠㅠㅠㅠ
이 순간까지도 어른스런 데이트 쪽이 더 끌리는 저는 순수의 미학을 모르는 여자인 걸까요 ㅠㅠㅠ

게임사자....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ㅂ< 그러고 보니까 저 게임사자는 let's buy games인 건가요...
저는 왜 게임 lion일까 꽤 고민했구 ㅋㅋㅋㅋ 바보같은 저 ㅋㅋㅋㅋ
중고도 좋네요. 사실 중고 쪽이 더 좋아요! 일판은 중고 참 싸다면서요...
오히려 국내판보다 더 싸다고 들었어요 ^^
아 얼릉 오락기 사야 하는데 이것저것 알아보기가 왜 이리 귀찮나요 ㅠㅠㅠㅠ
전 하나 사면 마르고 닳도록 하는 편.... 이길 바라요. 무엇보다 게임 사고팔기가 귀찮을 것 같아요 ㅋㅋ
사는 건 둘째치고 팔기가..

아 얼릉 오락기 사야 하는데 일자리는 또 왜 이리 안 구해지나요 ㅠㅠㅠㅠ 랄까 안 구하고 있네요 제가...
Commented at 2009/01/06 17:5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난난 at 2009/01/11 19:03
비밀의 엘리펀트> 우왓!!!!!!!!!!!!! 잘 지내고 있었냐 코끼리야 ㅠㅠㅠㅠㅠㅠㅠㅠ
보고싶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거기까지 가서 연락 한 자 없으면 걱정하잖아!!!
뭐 코끼리라면 나까지 걱정할 필요도 없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ㅠㅠㅠㅠㅠ
거긴 어때? 지금 덥겠다... 적응은 잘 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해 ^ㅅ^
내 번호를 왜 몰라 ;ㅁ; 나 번호 바꾸긴 했지만 예전 번호로 그대로 걸어도 내 핸드폰에 걸릴 텐데...
조만간 이메일 보낼게~ 한국은 많이 추워. 너 있는 데로 슝 날아가고 싶다 ㅋㅋㅋ
Commented at 2009/01/13 17:1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난난 at 2009/01/16 03:39
비밀의 엘리펀트> 아 그랬구나.... ;ㅂ; 애들 번호 하나도 안 들고 갔음 어떻게들 연락했어? 외롭진 않았어?
......그런데 코끼리랑 외로움은 좀 안 어울리는 것 같기도.... =ㅂ=

이히히. 조만간 주소랑 번호랑 해서 다 보낼게 +ㅅ+
아프리카 어떨지 궁금하다~~~
거기 한국사람은 너 하나뿐이야?

무지하게 가보고 싶은데 시간도 시간이지만 돈이 ㅇ<-<
돈이....ㅇ<-<
요새 며칠 진짜 날씨가 미친 듯이 추워서 ㅠㅠㅠ 따뜻한 데 가고 싶다 정말.
나 지금 방안에서 츄리닝 풀셋으로 다 입고 양말도 신고 담요까지 뒤집어쓰고 있음...
Commented at 2009/02/08 22:3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난난 at 2009/02/10 01:43
비밀의 종달새 군> 우와 송군! 송군을 여기서 만나니 참 반갑네그려 +ㅅ+
이런 거 구경하는 거 별 거 없어~ 그냥 위에서부터 스크롤 훑으면서 관심가는 거 열어서 보면 돼 ㅋㅋ
내 싸이도 갔었구나... 거기 정말 내가 손 안 댄 지 오래된 곳이지 (먼산)
개강하면 보겠구나 ^ㅅ^ 학교에서 보면 밥이나 한번 먹자~
Commented by 연쥬 at 2009/03/01 00:10
예쁘고 멋진 난난 언니!! >< ♥
졸업 다시 한 번 축하드리고 대학원 생활도 열심히 하시리라 믿고 대한독립도 만세예요>ㅅ< (응?) ㅋㅋㅋㅋㅋㅋㅋ
제게 해주신 정성어린 응원멘트 정말정말 감사해요 ;ㅅ;ㅅ;ㅅ; 흑ㅜㅜ 감동,,,,,,,
언니랑 공감대가 많이 형성되어서 즐거이 수다를 떨 수 있는 그 날이 도래하길 빌어요 ㅜ_ㅜ 제가 아직 한참 모자라서 ㅠㅠ ㅎㅎㅎㅎ.......
종종 슈라라펜란트에 또 놀러올게용 /ㅅ/ ㅎㅎㅎ 호호호 안녕히!
Commented by 난난 at 2009/03/01 16:07
연쥬> 응 그래 대한독립 만세야 >ㅂ< ㅋㅋㅋㅋㅋㅋㅋㅋ
연주가 기운 차렸다니 무엇보다 다행이구~~~ 앞으로 힘내서 승승장구하리라 믿어 ^ㅂ^
감동까지 해 주니 내가 더 고맙네 ㅋㅋㅋ
연주가 모자라긴! 우리는 지금도 공감대는 높을 거야 ㅋㅋㅋㅋ 일단 우리 둘 다 맘놓고 떠들 여유나 좀 있음 좋겠당.
잘 먹고, 잘 자고... 매일매일이 즐겁기를!!! 학교에서나 블로그에서나 또 봐 ^ㅂ^
Commented by star_b_612 at 2009/03/21 00:45
언니, 뱀부로 타블렛을 사긴 샀는데 지도그리는 거 빼고 일반 그림을 그림판에서 그리려니 참 뽀대가 안 나내요.
언니는 무슨 프로그램에서 주로 그림일기를 그리시나요? 일러스트레이터? 포토샵?
아, 정녕 포토샵을 배워야만 하는 건가요?? .............
Commented by 난난 at 2009/03/22 20:51
star_b_612> 아무리 생각해도 포토샵이 최고야 ㅋㅋㅋ 그냥, 나한테는 이게 제일 편하네.
그런데 이거고 저거고 새로 배워야 하는 참이면 잘 맞는 걸 고르는 게 좋지 않을까?
가볍게 돌아가는 프로그램으로는 sai가 있고.... 아티스틱한 그림 그리기엔 페인터가 좋아.
일러스트레이터는 내가 안 써봐서 모르겠고...
어떤 프로그램이든 진짜 익숙해진 툴이 최고야 =ㅂ=

가볍게 그림 그리기에는 비툴도 좋아. 내가 보여줬던 그 웹사이트 있잖아. 오에카키라고 무시하면 안된다니까.
은근 될 거 다 되고... 그걸로 예술작품 뽑는 사람들도 되게 많아 (...) 난 신기하기만 하더라.
Commented at 2009/04/12 17:5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난난 at 2009/04/30 22:30
비밀의 ver. 냥미 2X세 님> 안녕하세요 :) 이렇게나 늦게 다는 비매너 리리플 죄송해요.
그러게요 왠지 지금 방명록댓글은 비밀글이 대세인 것 같아요? 딱히 비밀스러운 내용은 없는 글들인데 ^ㅂ^;
다들 저와의 비밀스런 대화를 원하고 계신 게지요... 오호호호 깔깔깔 .....죄송합니다 제가 요새 웹툰에 빠져서 ㄲㄲ

이번주에 뵐 수 있다니 소녀 기쁨과 기대에 두큰두큰하여서 밤에 자다가 피실피실 웃을 것 같사옵니다 u/////u 그러게요 전 이미 여기 들어온 지 영겁의 시간이 흐른 것 같아요.... 아 이건 쫌 뻥인가 ㅋㅋㅋ 저도 이제는 익숙해져서 농떙이도 치고 그러지만 한때는 와 정말 이렇게 어떻게 사나 싶은 시절도 있었는데 뭐 사람은 적응하기 마련이네요 -ㅅ-
전 날 좀 따뜻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도대체 4월 말인데 아직까지 긴 팔 입고도 추운 게 말이 되나요? 이상기온인건가... 아님 원래 이런 건가;;; 특히 저희 학교는 산이라 그런지 더 추운 것 같아요? 오늘도 종종걸음으로 하교하며 중얼거렸습니다. 춘래불사춘, 이놈의 학교는 봄이 안 와.
Commented at 2009/05/05 11:3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난난 at 2009/05/12 13:58
비밀의 싯다르타> 응 휴강주가 지났어, 지났어, 지나버렸어 ㅠㅠㅠㅠㅠ
아 정말 즐거웠는데! 어중간하게 놀다 오니까 공부하기 더 싫어졌어 으잉 ㅠㅠㅠㅠ
그러게. 정말 예전에는 내키는 대로 포스팅할 수 있었는데 요샌 소재가 쌓여도 포스팅을 못한다....
얼른 방학이 돼야.... 방학이 돼야...................... ㅇ<-< (파닥파닥)
Commented at 2009/05/31 02:0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난난 at 2009/06/21 02:13
비밀의 시크릿 님> 진짜 정말 방학이 됐음 좋겠어ㅡ 하고 이 리플을 읽은 게 엊그제 같은데,
방학이 되었습니다~~~!!!! ㅠㅠㅠㅠ 다음달에는 어떻게 살지 몰라도 일단 남은 6월은 쉬어야겠어요 ㅋㅋㅋ
그러게요, 내가 나한테 준 유예기간... 저도 일찍이 그걸 줬었고, 그게 끝난 게 지금이라.... 지금은 핑계도 없네요 ㅋ

그런 점에서 마음 편한 블로그인 게 과연 바람직한 건지 뭔진 잘 모르겠습니다.....
말을 아끼다가 생각까지 아끼게 될까 두렵습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자괴하여야 이 세월은 끝날까요 =ㅅ=
그래도 가끔 제 생각을 해 주시는 시크릿님 같은 분이 계시와 웃으며 삽니다 ^ㅅ^

네 놀아요!!!! 내일 무슨 옷을 입고 나갈까나♬
Commented by 레몬 at 2009/06/08 13:23
안녕하세요 난난님!!!
네이버가 드디어 외부 블로그도 이웃추가가 가능한 기능을 만들어 줬길래 말춤추면서 난난님 이글루를 이웃추가해갑니다 얏~~~~~~~호!!!!!!!ㅋㅋㅋㅋㅋㅋ기능 추가된거 보고 제일먼저 떠오른게 난난님 이글루라서 점심시간에 후다닥^ㅂ^
너무 기뻐요ㅋㅋㅋ 네이버 쓸만한 짓도 하고 그러네요ㅋㅋㅋㅋ
Commented by 난난 at 2009/06/21 02:14
레몬 님> 레몽님 리플 늦어서 죄송해요~~~
우와 제 블로그 링크추가 해주신거예요? 아이 기뻐라 >ㅅ</////
게다가 무려 제 블로그가 가장 먼저 떠오르셨다니!!!! 레몽님 이리오세요 뽀뽀해드릴께요 쪽쪽쪽쪾쪽쪾쪽
저 방학했어요!!!!!!!!!!!! 놀아야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at 2009/06/18 21:58
언니~~ 오늘 마감은 무사히 맞추셨나요? 'ㅅ'
전 왠지 서론이 너무 어려워서 한참동안 공들이고 있었네요..... 아 이 보고서 완전 애지중지 모드가 돼서 한 줄 한 줄 쓰기가 주저돼요. 쓰고 또 보고 쓰고 또 보고....... ;ㅅ;ㅅ;ㅅ;ㅅ;
하지만 이제 서론이 끝났으니 (-_-;;;) 그 다음은 쭉쭉 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른 문헌 자료에 얽매이지 않고 제가 오히려 새로이 자료를 만들어낼 수 있게 하는 인류학은 쫌 힘들지만 참으로 편한 것 같아요 (읭?)
저도 내일 마감에 늦지 않게 잘 해보아야겠어요 ㅠㅠ
언니 종강 슈퍼울트라캡짱 축하드려요!!! ♥♥♥♥♥♥♥♥♥♥
Commented by 난난 at 2009/06/21 02:16
쥬> 아우 우리 연쥬쥬 이제 마감 끝났겠네~ 어떻게 잘 끝났어?
원래 글은 시작이랑 마침이 제일 어렵더라. 서론 다 했으면 반은 했네~~
그렇게 공들인 보고서니까 아마 그만큼 훌륭하게 나올 거야.
굉장히 재미있을 것 같던데 진짜 완성된 거 한 부 줘야 해~ ㅋㅋ
그리고 인류학은 말야, 새로이 자료를 만들면서 문헌자료도 참고해야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도대체 진짜 남들 하는 거 다 하면서 남들 안 하는 것도 해야 해 ㅋㅋㅋㅋㅋㅋ
그치만 그게 또 인류학의 매력 아니겠니 ㅋㅋㅋㅋ
우리 연쥬도 종강 슈퍼울트라캡짱 축하하구!!!!!!!!!! 방학때 같이 놀자 >ㅂ<*
Commented at 2009/06/21 18:4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난난 at 2009/07/03 00:42
비밀의 스콜라> 우리 학자아가씨 어쩜 공부 그렇게 열심히 하는지.
내가 미리 읽어놨다가 더 좋은 코멘트 해 줬어야 하는데, 미안해 ㅠㅠㅠ
연구실 프린터 얼릉 고쳐야 할 텐데 말이야;;;;;;

그런데 정말, 딜레이했는데도 A+를 안 줄 수 없을 만큼 열심히 쓴 레폿이었어!!!!
다 고치고 나서 다시 한 번 보여줘요~
당신이 인용한 문헌들 나도 좀 읽어봐야겠어^ㅅ^
Commented by 박긔오 at 2009/06/22 00:59
오늘 즐거웠어용^ㅂ^ 소시 제복이란 게 뭔지 검색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저 2X세 女.

어 뭐더라. 좀 전에 씻다가 문득, 아까 마치 '배우는 것을 힘들어하는 것'을 부끄러워하는 것처럼 말한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픽 웃었어요. ('것것것것') 나보다 더 힘든 일을 하는 사람이 잔뜩 있는데- 라며 결국 타자의 처지를 내 상황보다 낮게 놓고선. 이런 거 안 좋아하는 생각 방식이고, 이런 의미로 말하고 싶었던 것도 아닌데ㅡ 걍 돈 벌고 싶다고 하는 게 제일 속편할지도요. ㅎㅅㅎ

그런 이유로 지금부턴 하루동안 나는 얼마나 어그렛시브했나! 를 돌이켜보는 시간을 가진 다음에 잘 거예요(ㅋㅋㅋㅋㅋ). ㅡ푹 쉬시고, 혹시 지금 게임 중이심 얼른 끄고 자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 본가 다녀 오시면 만날 시간도 없을 것 같고 그 전에 그림이라도 같이 그리면 좋겠지만 시간이 나실랑가 모르겠네요. =ㅅ=

+1 아. 요 위에 쓴 글 말인데요 비밀글이라서 잘 기억은 안 나는데 '그런 점에서 마음 편한 블로그'라는 건 왠지 제가 하고 싶은 말이랑 다르게 전달된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정확히 어떤 단어를 골랐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말을 아껴야 한다는 덴 동의하지만요. (그리고 오늘 얘기 나눠 본 바로는 절대 생각까지 아껴버리실 일은 없을 거구요=ㅅ=)
Commented by 난난 at 2009/07/03 01:05
박긔오님> 리리플이 늦어 죄송합니답. 그런데 어째 제가 이 블로그에서 지지하는 연예인들은 다들 한번씩 구설수에 오르네요. 저번에 아오이 유우도 그랬고.... 슬픕니다 ㅠㅠ

기오님이 그 때 정말로 힘든 일을 한 번 해보고 싶다고 말하셨을 때, 전 사실 정말 놀랐어요. 그리고 저도 예전 언젠가는 아주 잠시나마 그런 생각을 했던 기억이 있었고ㅡ 어느 샌가 저는 편안함만을 찾게 되어버린 듯한 느낌이 들어서 제 자신이 좀 싫어졌네요. 만사가 귀찮고 싫고.... 나이가 들었나 왜 이래요 저 ㅋㅋㅋ
사실 그때 말 안하긴 했지만 저는 뭐가 뭐보다 힘들다, 그런 생각은 별로 안 하려는 타입이긴 합니다 ^^; 다른 일이 힘들건 쉽건 난 내 일을 하는 거고, 이 일이 힘들면 힘든 거고 편하면 편한 거고.... 어떤 종류의 일이 매우 힘들다고 해서 다른 종류의 일이 가지는 어려움이 아무것도 아닌 게 되진 않는다고 생각하거든요. 반대로 주변 사람들이 편하게 산다고 내 일을 더 힘들게 느끼는 것도 안될 일일 거고. 공부는 공부대로 힘들고 일은 일대로 힘들겠지요. 그런데 이렇게 생각하는 건 생각하는 거고 징징대는 버릇은 좀 고치고 싶은데, 매번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이게 쉽지가 않아요 =ㅅ=
그나저나 정말로 돈은 벌고 싶네요. ㅋㅋㅋㅋㅋㅋ

전 이 날 새벽 몇 시까진가 게임하다가 끄는 김에 이 리플을 보고 막 웃었던 기억이 나요 ㅋㅋㅋ 바른생활 망가지는 거 정말 한순간이네요. 요새는 진짜로 되는 대로 살고 있습니다. 학교는 폼으로 가고, 가도 공부 하나도 안해요 ㅋㅋㅋㅋ
전 이미 서울 올라온 지 며칠 됐어요. 어차피 노는 김인데 일본 가기 전에 한번 만나서 그림이나 그릴까요? ㅋㅋ

+ 생각을 아낄 마음은 없는데, 뇌가 계속 파업중이에요.................ㅠㅠㅠ 단 걸 더 먹어줘야 이 파업 끝나려나!!
Commented at 2009/07/06 18:2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난난 at 2009/07/07 21:52
비밀의 파티셰> 아 멋지다 ;ㅁ; '이런 보람을 맛보기 위해 전 달려왔고 또 달려갈 테지요'래.... 명언인데 ;ㅁ;
그런데 우리집 냉장고도 사실...... 케이크 하나 넣을 만한 자리가 없을걸? ㅠㅂㅠ
당신 바쁜데 나한테 케이크 만들어 줄 걸로 너무 마음쓰지 말아.....;ㅅ; 그냥 장난으로 해본 거였는데 ;ㅁ;

그런데 이거 만드는 거 재미있어 보여!! ㅋㅋ
나중에 보고 시간 나면 같이 만들어봐도 좋을 듯....
오븐 없으면, 내가 이번에 배우고 나서 나중에 따로 혼자 해볼 수도 있잖아 그치 +_+

암튼 우리 티셰는 공부도 열심히 하고 요리도 잘하고 ㅋㅋ 못하는 게 뭐니! ㅋㅋㅋ
아참 우수레폿 공모는 잘 했어?
Commented at 2009/07/08 01:0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난난 at 2009/07/10 00:54
비밀의 ...> 이 중요한 리플을 섬뻑 기억해내지 못해서 진짜 거듭 미안하다. 진짜 미안 미안;;
그런데 전에도 말했다시피 충격이라기보다는 올 게 왔다는 느낌이어서....;ㅅ;
그러게, 당신은 사시에 아깝다니까~ 공부 그렇게 좋아하고 잘하는데. 분명 무척 잘할 거야.
에너지를 분산시키기보다 집중해야 한다는 건 진짜 맞는 말인 듯....
정말로 사람은 좋아하는 걸 하면서 살아야 돼 =ㅅ= 이건 좀 진리임. 아니 매우 진리임.
한번밖에 없는 인생 행복하게 살아야지.

그리고 그거 안 고친 거 전체적인 퀄리티에 영향 거의 안 미칠 테니까 걱정하지 마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린아 at 2009/07/12 16:56
저는 애초에 언니가 메이크업을 해주던 버릇때문에 손에 익지를 않아서ㅎㅎ
거기다 어쩌다가 한번 엄청 잘하시는 분이 무료로 메이크업을 해주시는 바람에 그 이후로는
적당한 선에서 만족할 수 없게 되어버린 것 같아요T_T
사람이 한번 선을 넘으면 그때 위험한 듯.........?!!!!!!

공부는 어느 선에서부터인가 '아, 조급하게 하지 말자' 싶어져버려서 저 매일 한가해요ㅎㅎ
주말에는 시험만 아니면 대체적으로 노는 편이구ㅎㅎㅎ
이번 시험도 가망성은 그냥그냥그래서 (일이 많았다고 쓰고 놀았다고 읽습니다T_T)
이번 시험 끝나면 더 열심히..!!!!!! 라고 또 매일 하는 생각을 하구요?!!!!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저희 노는 날은 대부분 시간보다는 지갑이 정한다는 그런 슬픈...<

하지만!!!!!
이번 여름에는 꼭!!! 난난님과 만리장성을T_T!!!!! 정말이지 미리 돈을 쟁겨놓기라도 해야겠어요T_T!!!!
난난님 댁 아가씨도 꼭 뵙고 싶구T_T
어쩐지 도로시와 좋은 만담콤비가 될 것 같은 그런 기분..............<틀려
Commented by 난난 at 2009/08/11 23:36
린아 님> 진짜 그런 것 같아요... 그리고 인형은 특히 그런 것 같지 않나요?
이 메이크업/ 이 의상/ 이 위그 이상해... 라고 생각하기 전까지는 정말 둥기둥기 예쁘기만 하다가
어느 순간 '어 이거 좀... 아닌듯....' 이라는 느낌이 딱 오면 다 뜯어고치지 않으면 못 배기겠잖아요 ㅠㅠㅠㅠ
그리고 눈 한 번 높아지면 절대로 다시 떨어지지 않고.... 아 정말 무서운 인형의 세계;;

노는 날은 시간보다는 지갑이 정한다.... 아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ㅠㅠㅠ
저도 오늘 책을 대규모로 질러서, 린아님의 상태에 한발짝 가깝게 가게 된 듯합니다 ㅠㅠㅠㅠ
전 에도가와 란포랑 스티븐 킹 질렀어요. 린아님이 지르신 책들이랑 장르는 가깝네요 ^ㅅ^


그러게요 우리 정말 만리장성.... ;ㅁ;
우리 네네요? ㅋㅋㅋ 그러게요 도로시 아가씨랑 눈 크기도 비슷하고 (...) 잘 맞을 것 같아요!!!
다만 제가 인형을 들쳐업고 나갈 가능....성이.... <먼산
Commented at 2009/08/05 18:4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난난 at 2009/08/11 23:36
비밀의 토크 님> 보내드렸어요!!! 웹플해요 웹플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at 2009/08/10 23:11
언니~~ 블로그가 업뎃이 안 되니 올 때마다 허해요 ;ㅅ; ㅎㅎ 잇힝
소녀와 같은 팬을 위하야 상콤하게 뉴를 띄워주시와요 ♥
Commented by 난난 at 2009/08/11 23:37
쥬> 업데이트 했어! 나 잘했어? ㅋㅋㅋㅋ
팬을 자처해주다니 이거 영광인걸~ ^ㅂ^ 앞으로도 잘 부탁해!
Commented at 2009/08/28 02:0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난난 at 2009/08/28 02:40
비밀의 미미> ㅋㅋㅋㅋㅋㅋㅋ팬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넷북에 또 웬 내 그림을 넣는대 ㅋㅋㅋㅋㅋㅋㅋ
부끄러우니까 그런 거 하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무 그림 들어간 거 좋아한다고 하니까 넷북에 넣든 안 넣든 하나쯤 주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어쩌니, 내가 원체 배경에 좀 약해.....ㅋㅋㅋㅋ 잘생긴 나무 그림은 내 실력이 안 돼서 없을거야 ㅋㅋㅋ
성실씨 그림은 줄 수 있음 ㅋㅋㅋ 근데 그 아저씨는 제대로 그려놓은 게 없어서 배경 깔 만한 게 없는데 !? orz
Commented by 비밀의 미미 at 2009/08/29 20:48
4/19 포스트 마지막의 영혼이 빠져나가는 그림이랑요, 3/10 어린 슐레 그림 쫌 가져갈게요 *ㅁ* ♥
Commented by 난난 at 2009/09/06 21:46
비밀의 미미> 배경화면 어떻게 만들었는지 궁금해. 나중에 보여줘 ㅋㅋ
그런데 슐레라고 하면 학교라는 뜻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 어쩐지 웃겨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at 2009/10/02 18:58
메리추석 /ㅁ/ㅁ/ㅁ/ ♡
Commented by 난난 at 2009/10/04 02:23
쥬> 응 당신도 메리추석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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