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Schurarafenland! -3rd-

안녕하세요, 난난의 개인 블로그 <난난의 슈라라펜란트> 주인 난난입니다^ㅁ^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첫 번째 방명록두 번째 방명록이 각각 100개, 99개의 댓글 수를 채우고 명예의 전당으로 보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ㅂ<
이 포스트가 세 번째 방명록 및 공지입니다~ 링크 신고하실 때도 이쪽!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처음 오신 분들은 꼭 읽어주세요~

by 난난 | 2013/12/31 16:20 | Welcome! (방명록) | 트랙백 | 덧글(78)

아이고망했다



망해서 멘붕한 나
라고 그린 건데
오늘도 변함없이 잘생겨졌다.....ㅋㅋㅋ...... 이거슨 마치 남캐가 여장한 간지


암튼간 전 망했어요 완전망함 *^^*
여러분 안녕 모두 안녕 전 망했어요 당분간 안녕 전 망했어요 하하하하하하


by 난난 | 2012/05/03 22:12 | 亂亂의 小小한 日日 | 트랙백 | 덧글(5)

평일에는 무진장 그림 그리고 싶은데

일요일만 되면 po방전wer.......
사실 이것저것 손대놓은 건 많은데 당최 왜 완성을 안하나 몰라요 완성을! 안해! 걍! 선따다! 버려!! 그런 그림만! 한트럭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싶은 것도 많고 아이디어도... 많은 거 같은데 에이....

걍 뻘하게 그려본 코엔마랑 보탄입니다. 근데 나 저거 보탄옷 분명히 블라우스+스커트로 그려놓고 왜 원피스로 칠함??
참 스스로 생각해도 어이가 없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그랬니 나야.... 난 분명히 분홍 블라우스에 남색 치마    소나기 돋네
사랑해 마지않는 브루스 팀 님 느낌 내 보려고 애썼는데 애만 썼네요. 걍 제 그림이네요. 하긴 제가 브루스 팀느님을 흉내낼 만한 실력이 있으면 여기서 이러고 있는 게 아니라 그림으로 밥먹고 살 희망을 좀 품어보겠져 ㅋㅋㅋ

주변의 포풍 영업에 힘입어 어제 다이어터를 정주행했습니다. 보세요 좋아요! 해서 올ㅋ 하고 클릭했다가 정신차리니 동이 트고 있었다.... 기절했다 일어나니 오후가 되어 있었다... Hㅏ......... 내 황금같은 일요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은 정신 차리고 각 잡고 2성퀘 올클하려고 했는데..... 네 몬헌 말입니다. 몬헌. 3성으로 넘어가야 새 장비가 풀릴 거 같단 말입니다.
암튼 다이어터는 참 좋은 만화였어요!! 여러분 다이어터 보세요 두 번 보세요!!! 어제 그거 보고 집에서 스쿼트 해보겠다고 설치다가 (현재 경미한 부상 상태인) 무릎이 시려서 기겁함.... 버피 테스트 너무 해보고 싶어서 해보다가 뛰는 순간 천정을 손가락이 퍽 하고 쳐서 또 기겁함.......... 헬스장은 가기 싫은데 엉엉 ㅠㅠㅠㅠ 자취생의 방은 너무 좁아요 엉엉 ㅠㅠㅠㅠ
암튼간 먹고 운동하고 살 빼고 찔 때 몸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잘 알게 된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캐러멜/네온비 님!! ^ㅇ^/

하지만 이래놓고 어제도 오늘도 스트레칭을 거르고 있는 나....ㅋ...ㅋㅋㅋㅋ...... 난 안될거야 ^ㅂ^

by 난난 | 2012/04/23 02:14 | 亂亂의 小小한 日日 | 트랙백 | 덧글(4)

이거 저만 몰랐던 건가요!?

<이미지는 '네이버 책'에서 따왔습니다>

콘감독님 단편집 나온 거.................................... :Q......................................................


내가 오늘 진짜 홍대 나갔다가 그래 홍대 온 김에 만화책방 안 들르면 섭하지 하면서 딱히 뭐 살 생각은 없이 들렀었는데
콘감독님

ㅋㅋㅋㅋㅋㅋ

제가 오늘 런칭한 구두 딱 새로 신고선 홍대까지 나간 데다 생각 외로 많이 걸었고 거기다 이 구두는 생각보다 단단해서!!!
뒤꿈치가 이겨지고 까지고 난리가 아니었는데
이거 보자마자 얌전히 책 내려놓고 ATM으로 달려가서 돈 뽑아가지고 돌아옴.....ㅋㅋㅋㅋ.......

아직 읽어보진 않았는데 애니메이터 데뷔 전의 단편들 위주 모음이라네요. 근데 사실 난 미마쨔응 ㅎㅇㅎㅇ 파프리카쨔응 ㅎㅇㅎㅇ 아 이름까먹었는데 하튼 도쿄갓파더즈의 그 여고생쨔응 ㅎㅇㅎㅇ... 하면서 랩핑 뜯어봤는데 미형캐          는 없네요
그래도 뭐 상관없어요!!! 쪼끔 섭섭하긴 하지만..... 음..... 아주조금......ㅎ...ㅎㅎㅎㅎㅎ.....

그나저나 무척 기대되네요♪ 아껴가면서 조금씩 읽어야지 야호↗

그리고 같이 산 책


츠루타 겐지는 덕으로 하여금 이유를 알 수 없는 신뢰감을 갖게 하는 작가인 것 같.....은 건 저한테만 해당되는 얘긴 거 같긴 하지만...ㅎㅎㅎ.....

암튼 스피릿 오브 원더(애니메이션 판)의 팬으로서 어쩐지 사야 할 것 같다고 예전부터 생각해 왔던 책입니다. 정발 뉴스는 꽤 전에 들은 것 같았는데 이제야 나왔네요. 원래는 뒤꿈치도 아픈 김에 나중에 와서 사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콘감독님 책 사려고 돈도 뽑아 온 김에 같이 샀습니다.
스피릿 오브 원더는 아직 안 봤고 나를 잊지 말아요만 먼저 봤는데... 딱히 이렇다할 거 없는 그냥그냥 잔잔한 그런 추리도 아니고 드라마도 아니고 뭐 그런 이야기? 그런데도 딱히 실망스럽지는 않은 뭔가 이상한 그런 거? 그러고 보면 전 <스피릿 오브 원더> DVD도 별 이유도 없이 두 세트나 소장하고 있네요. 어쩌다 보니 생긴 것도 아니고 둘 다 제가 제 돈 주고 산 거... 왜일까요 ㅋㅋㅋㅋㅋ
암튼 미스차이나는 귀엽습니다 ㅇㅇ 귀엽습니다 ㅇㅇ 아, 베토도 귀엽네요. 여캐 섹스어필이 좀 심한 거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그래도 별로 밉지 않은 게 그건 또 왜일까요. 츠루타 겐지는 어떻게 이렇게 절 관대하게 만드는 걸까요. 참 신기합니다.
<Forget me not>은 1권이라고 되어 있긴 한데, 이야기가 옴니버스식이라 아무 꼭지나 읽고 버려둬도 상관없는 유형의 만화기도 하고, 1권은 1권대로 마무리가 잘 됐다고 생각이 들어서, 다음 권에서 뭔가 급전개가 이루어지지 않는 한 2권 구매를 당연시하게 되진 않을 듯합니다. 일단 집에 더 이상 책 둘 자리가 없다고.....ㅋ...ㅋㅋㅋㅋ

<스피릿 오브 원더> 보니까 책 말미에 작가의 토막 해설(?) 같은 것이 실려 있더라구요. <꿈의 화석>에는 히라사와 스스무의 인터뷰가 있고요. 정말, 콘감독님 작품과 히라사와 스스무 음악은 절세의 콤비네이션을 보여줬었죠 ㅇㅇ 그런데 그냥... 뭔가... 콘감독님이 그렇게 안 가셨더라면 콘감독님 인터뷰가 실려있었을 거라는 생각이 잠깐......................... 아니에요 저는 울지아나요.........

by 난난 | 2012/04/16 00:37 | 亂亂의 小小한 日日 | 트랙백 | 덧글(2)

잡담



1. 일단 짤방은 어제 꿈에 나온 아이....인지 기계인지 뭔지 알 수 없는 녀석.
제가 맘대로 <커스터마이저블 미소년>이라고 이름붙였습니다! 그러니까 얘가 뭐냐면 <주인의 취향대로 커스텀할 수 있는 미소년>
우리집으로 배달되어 온 애는 하늘색 머리에 십대 꼬마 모습을 한 예쁘장한 아이였는데,
전 제 취향대로 저보다 큰 키의 청년으로 바꿔서 우왕좋다ㅋ 하고 같이 놀려고 하는 순간에....꿈이 바뀜.......orz.....
그런데 커스텀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머리색과 안구색을 고를 수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꿈에서는 이상하게 너무나 당연하게도 그런 건 얘의 '고유 형질'인 거 같고 키나 연령만 바꿀 수 있었던 것 같아.....
....네 여러분들은 지금 인덕의 꿈을 보고 계십니다 아 인형놀이 해야 되는데!!! 카메라를 사야 하는데!!!

2. 그림룰렛 마지막 세션은 결국 제안이 없었네요. 생각지도 못한 과제가 부여될지도 몰라! 해서 두근두근 기대하고 있었는데... 그런데 어쩌면 다행이라는 생각도 드는 게, 도저히 2주일 안에 그려 올 자신이 없었음 ㅋ 하긴 그간도 2주일 안에 안 그려왔음 ㅋ 나 신용 바닥이야 ㅋ 다음부터는 지킬 수 있는 공약(?)만 내걸어야지
그리고 싶은 건 너무 많은데 막상 컴퓨터 켜면 손이 가지 않는 이것이 현실.... 오 난 왜 이다지도 귀차니스트일까....!!

3. <우리들이 있었다> 다이제스트판과 <너에게 닿기를>을 읽었습니다! 순정만화도 오랜만에 읽으니 재밌네요♡ 애들 귀여워....!!!!
사실 생각해 보면 전 그런 간질간질한 소녀만화도 좋아하고 사랑 얘기는 다 좋아하는데, 왜 그런 걸 만들어내질 못하나 몰라요
스치기만 하면 사랑이 샘솟는 만화 실컷 보고 제가 자기 전에 끄적이는 만화는 스치기만 하면 피가 샘솟는 부류ㅋ

4. 본격 다이어트 시작!! 다이어트하시는 여러분 Diet Diary라는 앱 써보세요 참 좋아요!! 
딱히 미용목적으로 하는 다이어트는 아니라서 근육도 벌크업★ 해야 하는데 단백질 파우더는 좀 너무 오버같고 닭가슴살은 이렇다할 물건을 발견할 수가 없어서 어째야 할 지 안절부절하고 있습니다. 달걀이나 볶은 콩도 현실적인 대안이 될 것 같은데...
일단은 식사량을 조금 줄이고 군것질을 제한하는 정도로만 진행하고 있는데 뭔가 더 드라마틱한 것도 해 보고 싶어요. 

5. 그러고 보니 어젯밤 꿈에 태양과 달을 다녀왔습니다. 달의 주민은 마당에서 고구마를 키우시더군요....
는 뻘소리고 제 꿈 중 하나가 에우로파에 별장 짓고 사는 거였는데 에우로파에 실제로 생명이 존재할지도 모른다지요? 있었으면 좋겠다♡

by 난난 | 2012/04/07 23:26 | 亂亂의 小小한 日日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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