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Schurarafenland! -2nd-

안녕하세요, 난난의 개인 블로그 <난난의 슈라라펜란트> 주인 난난입니다^ㅁ^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첫 번째 방명록이 100개의 댓글 수를 채우고 명예의 전당으로 보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ㅂ<
이 포스트가 두 번째 방명록 및 공지입니다~ 링크 신고하실 때도 이쪽!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처음 오신 분들은 꼭 읽어주세요~

by 난난 | 2009/12/31 23:59 | 亂亂의 小小한 日日 | 트랙백 | 덧글(56)

안녕, 레비스트로스님

 

R.I.P.
Claude Levi-Strauss
(1908~2009)


 

by 난난 | 2009/11/04 19:29 | 亂亂의 小小한 日日 | 트랙백 | 덧글(2)

그제 꿈에 난 연아 언니여씀

말 그대로입니다
무려 연아 친언니가 되었다능!!!! +ㅂ+!!!!!
연아선수 좋아하긴 하지만 딱 온 국민이 그 아가씨 좋아하는 그 정도만 좋아하지
딱히 열성팬은 아닌데 꿈에 나와서 신기했어요 ^^


스크롤 압박이라서 접어둡니다.
그러고 보니 꿈 카테고리에 글 쓰는 건 오랜만이군요....





희희희희ㅋㅋㅋㅋ

by 난난 | 2009/11/03 22:53 | Somnii Viator (꿈) | 트랙백 | 덧글(10)

그래서 예고한 대로 소소한 포스팅


1. 금요일부터
디스트릭트 9 -> 마인탐정 네우로 21권 -> 치키타 구구 3, 4, 5권
연달아 보고 패닉 상태입니다.
사람 이렇게 힘들게 하는 엔터테인먼트들은 벌을 줘야 합니다!!!!

디스트릭트 9 정말 괜찮습니다.
안 보신 분들 꼭 보세요. 단, 좀 잔인합니다.
전 같이 갔던 선배가 너 왜 경기하냐고... 보자고 해서 미안하다고 orz

몇 군데 비판하고 싶은 부분은 있어요.
하지만 전반적으로 정말 잘 만든 영화라 생각합니다.


2. 친구랑 MSN에서 이야기하다가 콘티 얘기가 나왔어요.
전 만화그릴 때 따로 콘티를 만들지는 않는다는 이야기를 하다가 나온 한 대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샤바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님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3. 이제 드디어 DQ9을 놓아줘야 할 때가 온 것 같아요...
클리어는 애저녁에 했고, 이제 퀘스트랑 보물지도 해결하고 다니고 있었는데
잘 가던 공략 사이트를 보니까 중요한 고렙 맵들은 '스쳐가는 통신(すれ違い通信)'을 통해서 얻을 수 있고,
스퀘어에닉스에서도 와이파이를 이용해서 새 아이템이나 추가 퀘스트를 배부한다고 하길래
나는 아무리 애써봐야 이 게임을 완벽 공략할 수는 없겠구나 하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꼈어요.
아니 뭐 애초에 완벽 공략 같은 건 할 생각도 없었지만요....
하지만 노리던 맵의 공략이
"사람 많은 곳에서 접속해 보세요. 이를테면 휴일의 큰 쇼핑몰 같은 곳." 이라는 데에는 좌절.
스퀘어에닉스는 해외시장 공략은 어떻게 하려고 이런 시스템을.....
(하긴 저 같은 사람은 입이 있어도 할 말이 없습니다만....)


그나저나 DQ9은 플레이타임이나, 플레이의 비중에서나
본편보다 본편 이후에 더 무게가 실리는 것 같습니다.
실망스러울 정도로 조악했던 본편의 스토리를 생각하면 더 그렇습니다.
와이파이나 연금, 퀘스트 등은 어디까지나 게임의 소소한 여흥이고
게임의, 특히 RPG 게임의 중심은 스토리텔링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일본 RPG의 수장격인 DQ가 이런 노선으로 갈아타다니 많이 아쉽네요.

언제 리뷰 써야 할 텐데.... ㅇ<-<

겨울방학이 되면, 이번에야말로 크로노트리거를 해 보고야 말겠어요!!!


by 난난 | 2009/11/01 21:00 | 亂亂의 小小한 日日 | 트랙백 | 덧글(12)

아이쿠 오랜만입니다


일단 짤방
제가 그리는 애기들은 왜 이렇게 다들 어른스런 얼굴인지 모르겠어요.
언제 진짜 애기같은 애기들 좀 그려보고 싶네요....

뵈온 지 오래되었습니다 (_ _)
굳이 핑계를 대자면 가을은 학회의 계절로 여기저기서 다양한 학술모임이...
 대학원생은 시대와 지역을 불문하고 노동력으로 통하므로..........
 

.....네 솔직히 이거 다 핑계구요
그렇다고 제가 잠수했던 거 절 탓하시면 안 돼요
탓하시려거든 스 퀘 어 에 닉 스 를





....암튼





사진과 그림을 잔뜩 넣은 함량 충만한 포스팅으로 세상을 즐겁게 하여보자는 제 작은 소망이
오히려 저를 블로깅으로부터 멀어지게 하지는 아니하였나 하는 반성을 요즘 조금 해 보았어요
시간은 한정되어 있는데 시간이 많이 드는 블로깅 스타일을 고집하니까
자연히 포스팅하기는 어려워지게 되는 거죠....

앞으로는 간단한 메모에 지나지 않을 정말 소소한 일들도
남겨두고 싶다는 마음이 들면 그때그때 포스팅해볼까 해요.




ps.
사실 짤방으로 올리고 싶었던 건 저 그림이 아니었어요.
요새 제 내면을 정말 잘 형상화해주는 그림이 하나 있었죠.
최근들어 부쩍 뺀질거리면서 공부 안하는 제 자신을 진심 쳐죽이고 싶어요.

모두가 잠든 새벽 세시
나는 컴퓨터를 하고 있죠
네이버 웹툰에 그림 커뮤니티
드퀘 공략이 보여요


....엄마, 미안해요





by 난난 | 2009/10/28 04:52 | 亂亂의 小小한 日日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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