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31일
Welcome to Schurarafenland! -2nd-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첫 번째 방명록이 100개의 댓글 수를 채우고 명예의 전당으로 보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ㅂ<
이 포스트가 두 번째 방명록 및 공지입니다~ 링크 신고하실 때도 이쪽!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처음 오신 분들은 꼭 읽어주세요~
# by | 2009/12/31 23:59 | 亂亂의 小小한 日日 | 트랙백 | 덧글(56)
# by | 2009/12/31 23:59 | 亂亂의 小小한 日日 | 트랙백 | 덧글(56)
# by | 2009/11/04 19:29 | 亂亂의 小小한 日日 | 트랙백 | 덧글(2)
말 그대로입니다
무려 연아 친언니가 되었다능!!!! +ㅂ+!!!!!
연아선수 좋아하긴 하지만 딱 온 국민이 그 아가씨 좋아하는 그 정도만 좋아하지
딱히 열성팬은 아닌데 꿈에 나와서 신기했어요 ^^
스크롤 압박이라서 접어둡니다.
그러고 보니 꿈 카테고리에 글 쓰는 건 오랜만이군요....
# by | 2009/11/03 22:53 | Somnii Viator (꿈) | 트랙백 | 덧글(10)
1. 금요일부터
디스트릭트 9 -> 마인탐정 네우로 21권 -> 치키타 구구 3, 4, 5권
연달아 보고 패닉 상태입니다.
사람 이렇게 힘들게 하는 엔터테인먼트들은 벌을 줘야 합니다!!!!
디스트릭트 9 정말 괜찮습니다.
안 보신 분들 꼭 보세요. 단, 좀 잔인합니다.
전 같이 갔던 선배가 너 왜 경기하냐고... 보자고 해서 미안하다고 orz
몇 군데 비판하고 싶은 부분은 있어요.
하지만 전반적으로 정말 잘 만든 영화라 생각합니다.
2. 친구랑 MSN에서 이야기하다가 콘티 얘기가 나왔어요.
전 만화그릴 때 따로 콘티를 만들지는 않는다는 이야기를 하다가 나온 한 대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샤바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님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3. 이제 드디어 DQ9을 놓아줘야 할 때가 온 것 같아요...
클리어는 애저녁에 했고, 이제 퀘스트랑 보물지도 해결하고 다니고 있었는데
잘 가던 공략 사이트를 보니까 중요한 고렙 맵들은 '스쳐가는 통신(すれ違い通信)'을 통해서 얻을 수 있고,
스퀘어에닉스에서도 와이파이를 이용해서 새 아이템이나 추가 퀘스트를 배부한다고 하길래
나는 아무리 애써봐야 이 게임을 완벽 공략할 수는 없겠구나 하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꼈어요.
아니 뭐 애초에 완벽 공략 같은 건 할 생각도 없었지만요....
하지만 노리던 맵의 공략이
"사람 많은 곳에서 접속해 보세요. 이를테면 휴일의 큰 쇼핑몰 같은 곳." 이라는 데에는 좌절.
스퀘어에닉스는 해외시장 공략은 어떻게 하려고 이런 시스템을.....
(하긴 저 같은 사람은 입이 있어도 할 말이 없습니다만....)
그나저나 DQ9은 플레이타임이나, 플레이의 비중에서나
본편보다 본편 이후에 더 무게가 실리는 것 같습니다.
실망스러울 정도로 조악했던 본편의 스토리를 생각하면 더 그렇습니다.
와이파이나 연금, 퀘스트 등은 어디까지나 게임의 소소한 여흥이고
게임의, 특히 RPG 게임의 중심은 스토리텔링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일본 RPG의 수장격인 DQ가 이런 노선으로 갈아타다니 많이 아쉽네요.
언제 리뷰 써야 할 텐데.... ㅇ<-<
겨울방학이 되면, 이번에야말로 크로노트리거를 해 보고야 말겠어요!!!
# by | 2009/11/01 21:00 | 亂亂의 小小한 日日 | 트랙백 | 덧글(12)



# by | 2009/10/28 04:52 | 亂亂의 小小한 日日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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