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Schurarafenland! -2nd-

안녕하세요, 난난의 개인 블로그 <난난의 슈라라펜란트> 주인 난난입니다^ㅁ^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첫 번째 방명록이 100개의 댓글 수를 채우고 명예의 전당으로 보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ㅂ<
이 포스트가 두 번째 방명록 및 공지입니다~ 링크 신고하실 때도 이쪽!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처음 오신 분들은 꼭 읽어주세요~

by 난난 | 2009/12/31 23:59 | 亂亂의 小小한 日日 | 트랙백 | 덧글(40)

오랜만에 인형 사진

안녕하세요, 난난입니다.
앞 포스팅에 썼던 대로 고향에 내려갔다 왔어요!!!!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먹고 자고 만화 보고 게임 하는 데 썼지만
그래도 그나마 좀 뭘 했다 싶은 일을 꼽으라면, 
제 인형 중 가장 작은 사이즈 인형인 샹즐린의 메이크업을 바꾸었다는 겁니다!

아 얜 왜 사진만 찍으면 얼굴이 호빵으로 나와....



사진을 더 보시려면 클릭!

by 난난 | 2009/07/01 21:01 | - amo (인형) | 트랙백 | 덧글(3)

별 것 없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자도 저작권법은 무섭다

...이런 연고로, 가사 해석해놓은 것 몇 개 비공개로 돌렸습니다.
몇 개 되지도 않는 게임이나 애니메이션 리뷰는 다행히도 스샷이 3개 안쪽인 덕에 안전한 듯.

by 난난 | 2009/06/30 13:20 | 亂亂의 小小한 日日 | 트랙백 | 덧글(0)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방 학 했 습 니 다



아 정말 폭풍같은 한 학기였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얼마나 이 날만을 기다렸는지..... 하고 싶은 건 얼마나 많았다구요
진짜 이제 그 동안 못 읽었던 소설책도 무진무진 읽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으러 가고 게임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피아노도 치고 노래방도 가고 요리도 하고 자수도 놓고 인형놀이도 하고 옷도 만들고!
피부과도 가고 핵도 하고 다이어트도 하고 여행도 가고
친구도 만나고 엄마랑 운동도 해야지 꺄후우우우우우우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렇게 야심차게 시작한 방학, 이틀째.






네 뭐 거의 탈력상태
극도의 무기력증에 빠져 있습니다...........................

잘 하는 짓이다 쯧쯧

피로가 덜 풀린 건지 뭔지
진짜 틈만 나면 자고 있네요
먹고 자고 먹고 자고 먹고 자고
책읽다가 정신 차려보면 자고 있고
낙서하다 정신 차려보면 자고 있고
게임하다 정신 차려보면 자고 있고
........


아 내가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닌데 ㅠㅠㅠㅠㅠㅠ







난난아 너 할 거 많잖아.....;ㅁ;

by 난난 | 2009/06/21 01:11 | 亂亂의 小小한 日日 | 트랙백 | 덧글(24)

앞으로 2주

그간 격조하였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 새삼스레 말씀드릴 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마는 그냥 좀 바빴습니다
기말 끝나고 제대로 된 포스팅으로 돌아올까도 생각했지만
거의 한 달이 다 되어가도록 방치하는 이 블로그에 그래도 꼬박꼬박 와 주시는 분들이 계신 걸 보고
그래도 사람이 그러는 게 아니지 살짝 얼굴 내밀고 인사나 해야지~ 하고 나와봤습니다 데헷★
(.................네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현실도피입니다 ㄲㄲㄲㄲ)

앞으로 2주, 2주.....................................!!!!!!!!!





짤방
요새 새로 만든 캐릭터, 쿠카리쿠 하나나입니다.
낙서로 시작해서 엉뚱한 데 기합이 들어간 전형적인 예라
기본적인 드로잉은 막장이고 디테일만 들이 팠습니다 (...) 누가 난난 아니랄까봐...
아 진짜 속성으로 그리느라 그릴 떈 몰랐는데 다 그리고 나서 보니까 삐꾸 작렬이군요;; 고칠 시간도 없고 아이챰..;;
암튼 오랜만에 이런 옷을 입은 여자애를 그리니까 맘이 가라앉네요 *^ㅁ^*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부녀자들 낚기는 틀렸어요 :) 공략하려면 남덕후들이다... (.....)
머리에 이따만한 장미와 이따만한 백합을 올리고 있는 저 모습은 제 정체성과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절대 일절 네버
아 그러나저러나 그림 그려본 게 얼마만이지......;;;; 가뜩이나 기본도 없는 애가 그림도 통 안 그리니 점점 실력이 땅을 파고 들어가서 울고 싶어요 엉엉엉 ㅠㅠㅠ


+ 지난 몇 주 제 행태 받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전 여러분 없으면 못 살 거예요.

++ 아이쿠 벌써 시간이.... ㅠㅠ 리리플은 내일 학교 가서 달게요. 아무리 그래도 책 좀 보는 척이라도 해야지....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해 드려서 죄송해요!!






by 난난 | 2009/06/07 23:20 | 亂亂의 小小한 日日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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